슬라파랑 공항

지금의 롬복공항이 오픈하기 전에 이용하던 공항 '슬라파랑(Selaparang)'. 그때에는 이름이 그렇게 안 외워졌는데, 막상 이용하지 않는 공항이 되니 이름도 까먹지 않고 잘 기억한다.

신 공항(LIA)이 2011년 10월에 오픈하면서 더이상 사용되지 않고 있다. 우리 집이랑 가까워서 지나다닐 때마다 항상 지나가게 되는 곳.


롬복 슬라파랑 공항의 전경
롬복 슬라파랑 공항의 모습

국내선 출구 외관
국내선 비행기가 착륙하면 사람들은 이쪽에서 나왔다.

국내선 출구와 출구 옆의 카운터들
출구 양옆에 있던 여행사와 호텔 카운터

국내선 모습
국내선

주차장
작은 규모라 비행기가 겹쳐서 랜딩하게 되면 주차공간도 모자랐었다.

공항 내부 모습
옛날의 버스터미널 같은 모습

가루다항공 사무실
슬라파랑 공항의 가루다 사무실

한가한 모습의 국제선
국내선과 별 다를게 없는 국제선

폴로매장과 식당
나름의 공항 아케이드, 식당과 상점들

밖에서 바라본 슬라파랑 공항 모습
밖에서 바라본 슬라파랑 공항

슬라파랑 공항 슬라파랑 공항 Reviewed by HyunKi Kim on 5/13/2018 Rating: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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