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복 그루뿍 비치

롬복 남부에 위치한 '그루뿍 비치(Pantai Gerupuk)'는 꾸따비치에서도 좀 더 들어가야 했다. 여기도 원래 목적지로 간 것이 아니라, 그냥 길따라 가다보니 도착 하게 된 것. 당시에는 몰랐고 나중에 되어서야 이곳이 서핑으로 유명한 곳이라는 것을 알았다.

이쪽 비치에서 바로 서핑을 하는 것은 아니고, 이곳에서 배를 타고 파도가 있는 쪽으로 이동한 뒤에 서핑을 하는 건지, 서핑보드를 들고 로컬보트에 오르고 내리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지금은 한국 서퍼들도 많이 가는 곳인데, 그때는 거의 서양인이었고.. 주변 서핑샵에 물어보니 동양인은 일본인들 뿐이라고..


롬복 그루뿍 비치
롬복 그루뿍

해변의 보트 두대
한적한 해변

해변에 정박한 보트들
해변에 정박 중인 로컬보트들

해변에 정박한 다양한 색의 보트들
알록달록 예쁜 색들의 보트들

물고기 잡이 보트
작은 고기잡이 배
육지로 돌아오는 중인 로컬보트
육지로 돌아오는 중인 고기잡이 배

로컬보트에 타고 있는 3명의 현지인
물고기는 많이 잡았는지..

바다에 들어가 낚시 중인 사람들
수심이 안 깊은지 보트가 없는 사람들은 낚시대를 들고 바다에 들어간다.
해변에서 모래놀이 중인 두 아이
해변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해변의 아이
아마도 바다로 나간 아빠를 기다리며 노는 중인가 보다.

해변에 정박한 보트 옆의 아이
바다와 모래를 벗삼아 놀고..

보트에 매달려 아빠를 기다리는 아이
오후가 되면 해변에 나와 아빠를 기다린다.

모래놀이 중인 현지 아이들
그렇게 모인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놀며..
주인을 기다리는 개
해변의 개

해변에 앉은 노인
아들을 기다리는 걸까?
롬복 그루뿍 비치 롬복 그루뿍 비치 Reviewed by HyunKi Kim on 5/21/2018 Rating: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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